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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꽉 찬 눔...1부

막 나가는 세상이다.
꺼꾸로 가는 것은 아닌 것 같은 데 어쨋던 요즘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면 뭔가가 필시 잘못되어 간다고 느껴진다.
나 또한 옳은 길을 주장하며 그에 맞는 생활을 영위해가는 사람은 아니다.
적당히 즐길 줄 알고 적당히 불륜의 로맨스를 누리는 사람이다.

남자 나이 서른 하고도 일곱. 뭔가를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나이는 아니다.
그래도 든든한 밑천이 내겐 있다.
유창한 화술과 어디에도 맞는 육봉 덩어리, 그리고 핸섬한 얼굴, 아울러 훤칠한 키, 그리고 적당한 뱃살....무료함을 달래려 이 곳 저 곳 방황하다 그다지 맘 붙일 곳이 없다 투정하다가
야설신화의 게시판이 보이길래 직접 겪었던 사실을 실화로 다듬어 몇가지 재미있었던 사건을 작성하려 한다.

나는 32 평 아파트에 산다.
우리 집은 7층에 자리해 있다.
이 곳으로 이사 온 지 어언 삼 년을 맞고 있다.
나는 아파트 자치 방범대원직을 자원봉사 삼아 맞고 있으며, 아침이면 조기 축구회에서 몸을 다지는 그저 그렇게 평범한 남성이였다,
그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그 날도 나는 저녁 늦게 퇴근해서 아파트 정문입구를 지나 계단식 엘리베이트 앞에서 엘리베이트를 기다리고 있었다.
무덥던 칠월 이라 엘리베이트의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빨리 맞고 싶은 충동에 나는 발을 동동구르며 맛있게 저녁상을 준비하고 있을 와이프를 생각하며 흐뭇하게 미소를 혼자짓고 있었다.

" 어머 무슨 좋은 일 있으신가봐요? 준하 아버님!"

바로 윗 층에 사는 지현이 엄마 였다

"아``예..."

평소 갖은 애교로 교태를 뿌리고 다니던 그리 평이 안좋던 아줌마라 나는 건성으로 대꾸한 체 얼른 엘리베이트가 오기를 기다렸다.

"일기가 더운 탓인지,아니면 워낙 말 많은 여자라 그런 지 옷을 입은 매무새라니..쯔쯔.."

속으로 나는 거의 벗다시피 하고 엘리베이트를 기다리고 있는 지현엄마를 못마땅 하다는 투로 멀거니 바라보았다..

"후후 ..그래두 눈요기 감으론 좋네.."

그랬었다, 검은 색 미니 스커트는 하얗게 떨고 있는 뽀오얀 허벅지를 거의 못보여줘서 안달인양 거의 치골 끝에 매달린 지경이였고, 탑을 입은 윗도리 또한 아슬아슬한 젖무덤을 못내 입는 수준으로 걸려 있었다.

"원 세상에 저래 입고서 어딜 그키 싸 돌라 다니누..쯔쯔.."

순간 엘리베이트가 멈추자 안에서 몇 사람이 솥아져 내린다.
나는 다 내리기를 기다렸다가 조심스럽게 엘레베이트에 올랐다.
내 뒤를 이어 지현엄마도 따라 오른다.
나는 내가 가고자 하는 7 층 버턴을 누른 후 예의상 8 층 버턴가지 눌러준다.

"호호..자상두 하시네요..어쩜 그렇게 인자 하시죠, 준하 어머니는 참 좋으시겠어요.."

나는 대꾸 없이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쐰다.

"지금 퇴근하시는 가봐요..요즘 넘 덥죠..고생 많으시겠다.."

지현엄마는 필요이상으로 수다를 덜고 있다.
평소엔 빨리 오르던 엘리베이트가 오늘은 왠지 더디기만하다.
순간 쩌엉 하며 전등이 나가고 멈칫하며 엘리베이트가 멈춰선다.

"제기랄 정전이다."

하기사 조금 있으면 비상전력으로 곧 가동 될 것이다.
나는 헛 기침을 하곤 조금 당황해 한다.
잠시의 시간이 흘렀을까...성인이 된 남자랑 여자가 있어서 그런 지 아주 매서운 더위를 느낀다.
금새 흘러 내린 더위는 내 머리를 땀으로 흥건하게 적셔온다.

"아휴 더워..왜 이렇게 덥지...우리 이제 어떠케요...무서워 죽겠네.."
"괜 찮겠죠..설마 이대로 밤을 새는 건 아니겠죠..."

지현엄마의 수다는 계속된다

"곧 가동될꺼예요..염려 마세요 지현 어머니"

그 순간 이였다
내 뒤에 서 있던 지현엄마가 내 사타구니에 손을 얹은 것은..그리곤 꾹 움켜쥔다.

"우욱"

놀란 나는 허겁지겁 몸을 돌려 바로 선다.

"무슨 짓입니까!"

내가 말을 해 놓고도 나는 되려 내가 더 무안해 졌다.

"아잉 어떼요...참 글래요..지금은 정전 이라 씨씨티브두 작동 안되는데.."

그렇게 갇힌 지현 엄마와 나는 드뎌 본격 적인 둘 만의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었다.

"이러시면 곤란 합니다...."

애써 냉정해 지려했지만 아무말 않고 내게로 안기며 입술을 덮치는 아쥠의 몸은 범인인 내가 거부하기엔 너무나 달콤한 들떠는 유혹이였다.

"~~ 그래 바보 같이 내가 왜 꽁무니를 빼지..굴러온 복이자나..것두 스릴 있는,흐흐~~"

엉거주춤하게 엉덩이를 빼고 있던 나는 화려한 시도를 했다.
나의 입 안으로 뭔가 꾸물텅 하니 느껴지는 뜨거운 이물질이 들어왔다.
그리 향긋하지는 않았지만 나의 중추신경을 자극하기엔 충분한 것이였다.
나는 입 속으로 들어선 이물질을 힘것 빨아들인다.
"후욱" 순간 섬뜩해 하며 뒤로 약간 물러서는 여인. 내가 거세게 나가려 하자 오히려 이번엔 지현엄마가 망설이는 듯 했다.
그러나 나는 우악스럽게 지현엄마를 안는다.
나의 혀가 들어 온 이물질에 엉켜 끈끈한 타액을 심어주고 다시 가져온다.

"으음,,,허어"

새어나오는 가뿐 호흡이 내 사타구니에 그대로 꽂힌다.

"아!아~~"

나의 날카로운 뻐얼건 혀뭉치가 씹어먹을 듯 지현엄마의 귀를 덮친다.
잘근잘근 씹기도 하고 빨아대기도하고 후욱하니 바람을 흡입하기도하며 끝내엔 혀를 구겨 어거지로 작디작은 귓 구멍 속으로 사납게 쑤셔 넣어버린다.
나의 손은 자유로운 탐험을 즐긴다.
아찔한 탑을 걸친 풍만한 젖무덤 위로 억센 주무름을 하다가 이내 고요하게 안 으로 파고 들어 땀으로 흥건히 적셔 있는 탐스러운 젖살들을 유린한다.

"으음..아아'''하아'''~~~~"

넝쿨째 굴러온 복이였다.
내가 먼저 추파를 던진 것이 아니였으며 앞뒤 이성을 재려하는 건 ~내 고자요~ 하는 비겁한 노름였었다. 해서 난 웬 떡 인가 싶어 이 맛을 즐기는 것이다.
나는 힘을 가해 한쪽 모퉁이로 번쩍 안아 지현엄마를 몰아넣는다.
좁디좁은 엘리베이트 안의 공간은 사각지역이다.
이제사 꼬리를 내룬다 해도 이미 너무 많은 걸 허락받은 뒤였다.
나는 내친 걸음으로 나의 치골에 얹혀 있던 지현엄마의 미니스커트를 손으로 쓰윽 매만진다.
감촉이 너무 좋다.
이미 탱크 탑은 목 언저리로 올려져 있는 상태였다.
나는 게걸스럽게 젖무덤을 탐닉했다.

"쩌업~~쩝''''쭈욱, 쭈욱, 쭉쭉쭉~~~낼름낼름~~~"

나의 거센 애무에 진탕 흥분했는지 지현엄마는 코맹맹이 소리를 해댄다.

"아잉 >>허억 허억>>>~~~으음///으음//음///너무 좋..아...요..아이 너무 좋아~~"

성난파도와 같은 나의 입술은 뻐얼건 혀와 하이얀 이빨로 건포도같이 시들했던 유두를 딱딱하게 곧추세우게 하고 이미 이성을 잃은 지현엄마의 몸 구석 몸구석을 이리저리 마구 헤집고 달래고 어지럽게 횡단한다.

"아흥...으음 하아~~~헉...허억~~~~"
"미칠 꺼 가테요..나...나..좀 ..나 좀, 어떠...케 해줘..요...어서..어서~~~요.."

나의 치골위에 안타깝게 걸쳐 있던 검은 색 미니 스커트의 지현엄마를 밑으로 내린다.
나는 순간 모든 행동을 멈추고 미니스커트쪽으로 향해 앉은 다음 아주 아주 천천히 미니스커트를 올리고, 드러나는 으뜸부끄러움마개로 향해 나의 얼굴을 갖다 대었다.
순간 코로 전해 오는 비릿한 냄새가 나의 코를 업습한다.
줄줄 빨고 싶었지만 역겹다.
어딜 싸돌아 휘집고 다녔는지 아님 오줌 누고 제대로 닦지를 않았는지...흐흐
나는 할 수 없다 싶어 그대로 두손을 뻗어 사정없이 축축한 팬티를 잡아당겨버렸다.
밑으로 고스란히 내릴까도 했지만 그래도 스릴을 최대한 터프하게 즐기고 싶어서였다.

~찌이이이익~~
나의 양 손엔 찢어진 팬티가 들려지고 난 뒤 한 쪽 귀퉁이로 그것을 휙 집어던지고 난 뒤 나는 거침없이 아랫도리를 내렸다.
이미 커질 대로 다 용솟아있던 페니스라꾸벅 하며 인사를 해댄다..흐흐흐
나는 음경의 애무를 받고 싶었으나 나의 거시기도 그리 청결치 못한 상태라 중간생략하고 입에서 침을 손에 거득 뱉은 후 최대한 골고루 전체를 발라주었다.

" ~~ 어떠케 먹을까....으음"

나는 행복한 고민을 한다.
이리저리 궁리 끝에(물론 짧은 시간 이였지만) 선 채로 뒤에서 쑤셔박기로 했다.
이 체위가 지금으로선 가장 적절한 포즌 거 같았다.
나는 지현엄마를 뒤로 돌린 다음 상체를 구부리게 한 뒤 침을 한 번 더 뱉어 지현엄마의 앙증스런 벌버에 듬뿍 바른 후 오른 손 중지로 일 차 사전답사를 한 뒤 곧 바로 정조준상태로 들어가서 두 손으로 지현엄마의 허리를 잡은 후 서서히 내 음경을 삽입하기 시작했다.
허리를 돌리가며 음경을 좌우로 문지른다.
그러다 오른 손으로 페니스를 쥐고선 왼 손으로 질구를 찿아 그 입구 쪽으로 음경을 천천히 삽입시켰다.
아이를 둘 이나 뺀 여인답지 않게 옥문은 사정없이 나의 페니스를 조여왔다.
이 상태로는 삽입하기가 버겹다.
나는 다시 허리를 뺀 후 지현엄마한테 다리를 더 벌려보라고 주문한 뒤 재차 시도한다.

"오우~~~~아아~~아~~으음..음"

음경이 삽입되는 길이의 양에 따라 다른 음정의 높낮이로 지현엄마는 들떤 호흡을 가뿌게 내쉰다.

"아아~~후우~~허억"""아악~~~~"

마침내 음경이 다 삽입되었다.
그래도 여전히 지현엄마의 옥문은 나의 거시기를 죄여오고있다.
허리춤에서 매만져지는 가죽 스커트의 감촉이 촉촉하니 너무 좋다.
나는 서서히 피스톤 운동을 한다.
암흑천지 였지만 그래도 제법 적응이 되었는지 형체는 알아 볼 수 있게끔 되었다.
조여주는 느낌이 아니 처음 맛보는 다른 살(?) 이여서 그런 지 우리 와이프보다
빡빡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나는 허리를 좀 구부정 하게 꺾은 후 양 손이 지현엄마의 유방을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였다.

"으음~~~~하아하아하아"

나의 질속 왕복운동이 조금은 더 빨라진다.
나의 양손도 그 속도에 따라 혹은 깨물어주는 질의 경련에 따라 젖무덤의 주무름을 달리했고,
....그 때 였다...터걱터걱하더니 먼저 전등이 켜진 것은,그리곤 안내방송을 시작했다....우리는 너무 놀라 우선은 서로 차렷자세가 되어 성급히 뒷 마무리를 했고 나는 바지춤을 올렸고 지현엄마는 반대로 미니스커트를 내렸다.
그리곤 에어컨바람이 나왔다.

~~~"니미"""떡을 할"""딧따 좋았었는데~~~~"

나는 속으로 원망을 한다.
이윽고 엘리베이트가 움직이더니 딩동 하는 소리와 함께 7 층 에 멈춰섰다.
나는 게면쩍어하면서 머릴 긁적이며 발을 밖으로 내디디려 하였다.

"걍 가시면 어떠케 요~~~ 울 애들 오늘 캠프 가서 집에 없단말예요..."
"글고 오늘 우리 그 인 야간 근무라 지금 집에 없는데...."
"~~~정말요...."

나는 다시 발을 접어 엘리베이터 안으로 몸을 실었다.

"흐흐흐~~~~그럼 자기 집에서 질탕하게 놀잔말이지~~흐흐흐~~~"

우리는 지금 엘레베이트 안에 같이 섰다.
아무래두 눈치가 있으니 지현엄마가 먼저 내리고 난 후, 아무도 없음을 확인한 후 나는 떳떳하게 바로 내가 사는 윗집에 들어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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